파란그림자
사계절은 독서의 계절 본문
많은 사람들에게 꽤 괜찮은 도구가 돼 줄 책이다.
'돈, 사람, 기회를 끌어당기는 최강의 말 습관'을 알려준다는데 읽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나도 말을 잘 하고 싶다. 똑 부러지게, 핵심을 놓치지 않으며 침착하게. 말을 논리적으로
재미있게 잘 하는 사람은 항상 멋지다.
저자는 일과 삶에서 자꾸 되풀이되는 9가지 비싼 문장이 실생활에서 어떤 표현으로
둥장하는지를 소개하고, 그러한 말들이 실재로는 어떤 뜻 을 담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돈,시간,노력의 낭비를 부르는 말 들에는 잘못된 근거와 논리가 많다.
시간,돈, 노력 등의 비싼 대가를 치르게 하는 '비싼 문장(Expensive Sentences) 이라 부른다.
이런 문장은 정보를 제한하고,대화를 궁지에 몰아넣으며,늘 다급한 상황을 연출하고,
돌파구를 감춘다. 결국은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게 만들거나 잘못된 결정으로 이끈다.
“내일 당장 해고된다면, 당신이 내세울 무기는 무엇인가?”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 수 있는 상위 1%의 몸값 높이기 기술 -
이 책이 바로 그러한 당신의 어깨를 두드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조언할 것이다. 언제나 죽어라
열심히 일하지만 남들보다 뒤처지고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틈만 나면 회사를
욕하면서도 정작 받아주는 데가 없어 참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더 나은 곳에서 더 나은 대우를 받으며
더 나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존 에이커프의 조언에 귀기울여보라.
오늘 당장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줄 것이다.
이 책은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학 연구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기사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트렌즈」 지는 매월 6~8개의 사회·경제·신기술 관련
기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형성하는 ‘지식보고서’이다.
이 잡지에 실린 글들은 지구촌의 현재를 반영하기도 하고, 가까운 5년 이내의 미래, 10년 이후의
미래를 반영하기도 한다.
트렌즈 지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전 세계 업계지도를 뒤바꿀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신기술들이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그에 따른 기회와 위기는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뒤흔들 것인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지금 이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성찰하게 될 것이다.
'작은 갤러리 > 헌책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는 어디서 오는가 (0) | 2023.01.17 |
|---|---|
|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0) | 2023.01.09 |



